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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시스템, 통합 보안 전략 세미나 개최…지역 보안 산업 발전에 기여

2025년 11월 14일, 세종 — (주)한국정보시스템은 (주)DSTI 주관으로 충청사이버보안 아카데미에서 “통합 보안의 시대, 내·외부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IT 보안 전문 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최신 보안 트렌드와 실질적인 위협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안 산업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이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발표를 통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주)웨어밸리 정창훈 과장은 개인정보 접속이력 관리 솔루션 LOGCATCH, 통합접근제어 및 계정관리 솔루션 CHAKRA MAX,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종합관리 솔루션 ORANGE의 주요 기능과 차별점을 소개하며,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중..

"군화 마모까지 데이터화"…'국방 AI' 플랫폼 만든 서울대

드론을 필두로 한 통합 유·무인 복합체계는 미래전(戰)을 결정할 핵심 무기다. 인공지능(AI), 군집 드론, 양자 통신 등 첨단 기술의 복합체여서다. 정부가 발주하고, 방산업체들이 공급하는 기존 체계로는 대응하기 힘들다. 이런 이유로 미국에선 대학을 중심으로 군과 기업이 협력하는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산하 링컨연구소가 대표 사례다. 1951년 미 공군 방공체계 구축을 위해 설립돼 ‘국가안보 문제에 과학기술을 적용한다’는 목표 아래 위성통신, 사이버보안 등 첨단 분야를 연구한다. 약 4500명의 연구진이 근무하며 최근 미 공군으로부터 최대 250억달러 규모의 대형 연구 계약을 수주했다. 국내에선 서울대가 지난 3월 공과대학이 주축이 돼 국방공학센터를 출범시키면서 산·학·군..

보안뉴스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