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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시스템, 통합 보안 전략 세미나 개최…지역 보안 산업 발전에 기여

고투백 2025. 11. 14. 22:02

2025년 11월 14일, 세종 — (주)한국정보시스템은 (주)DSTI 주관으로 충청사이버보안 아카데미에서 “통합 보안의 시대, 내·외부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IT 보안 전문 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최신 보안 트렌드와 실질적인 위협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안 산업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들이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발표를 통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주)웨어밸리 정창훈 과장은 개인정보 접속이력 관리 솔루션 LOGCATCH, 통합접근제어 및 계정관리 솔루션 CHAKRA MAX,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종합관리 솔루션 ORANGE의 주요 기능과 차별점을 소개하며,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중요성과 함께 보다 효과적인 보안 구축 방법을 제시했다.

 

(주)웨어밸리 정창훈 과장 발표

 

이어 (주)지슨의 조한경 실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무선백도어 해킹 사례를 중심으로 내부망을 노리는 위협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자사의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 alpha-h의 우수한 탐지 기능을 시연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주)지슨 조한경 실장 발표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주)DSTI 손지원 상무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대전·세종·충청 지역 보안 산업의 유기적인 협력과 성장을 도모하는 시작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한국정보시스템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보안 솔루션 공급 네트워크의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주)DSTI 손지원 상무 발표

 

(주)한국정보시스템(대표 윤영호)은 앞으로도 업계와의 활발한 협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보안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역 IT 보안 산업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