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2026 Partner Strategy · AhnLab × KIS AXELERATE
N²SF 국가 망 보안체계 대응 전략
차단·분리 중심에서 위험통제+책임증명 중심으로의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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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공공기관 보안담당자 필독
공공기관 사이버 보안평가 기준이 2026년부터 바뀝니다. '망분리 시행 여부' 지표가 N²SF 적용 여부로 전환되며, 기관 등급의 결정적 변수인 핵심 배점 5.5점에 직결됩니다. 더 이상 "망을 나눴는가"가 아닌, "위험을 통제하고 그 근거를 증명하는가"가 평가 기준입니다.
공공기관 사이버 보안평가 기준이 2026년부터 바뀝니다. '망분리 시행 여부' 지표가 N²SF 적용 여부로 전환되며, 기관 등급의 결정적 변수인 핵심 배점 5.5점에 직결됩니다. 더 이상 "망을 나눴는가"가 아닌, "위험을 통제하고 그 근거를 증명하는가"가 평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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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²SF란 무엇인가?
새로운 국가 보안 프레임워크의 핵심 개념
N²SF(국가정보보안기본지침)는 각급 기관의 업무를 식별하고 중요도에 따라 C·S·O 등급으로 구분한 후, 해당 등급에 맞춰 보안대책을 차등 적용하는 새로운 국가 보안 프레임워크입니다.
⚠️
도입 배경
클라우드·AI·SaaS 도입이 필수인 시대에 물리적 망분리가 디지털 혁신의 장벽이 됨. 망분리만 하면 안전하다는 착각이 보안 사각지대를 만들어 옴
🛡️
핵심 철학
업무 효율성은 높이되, 국가 기밀은 철저히 보호. 보안성과 공공데이터 활용을 동시에 달성
🔐
기반 기술
제로 트러스트 원칙 — "신뢰하지 말고, 매 순간 검증하라" 사용자·디바이스·리소스·시간·위치를 종합 분석
📊
평가 배점 변화
망분리 시행 지표 → N²SF 적용 지표 전환. 공공기관 사이버 보안평가 핵심 배점 5.5점에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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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지는가?
Before → After 패러다임 전환
기존 망분리 중심의 보안 체계에서 위험 기반 통제 체계로 전환됩니다. 평가 관점이 "망을 나눴는가?"에서 "위험을 통제·증명하는가?"로 바뀌는 것이 핵심입니다.
BEFORE
차단 중심 · 경계 기반
- 인터넷망과 업무망 물리적 분리
- "망을 나눴는가?" 중심 평가
- 획일적 망분리 규정 준수
- 솔루션은 많지만 운영 모델 부재
- 탐지·대응 책임 불분명
AFTER (N²SF)
데이터 접근 통제 중심
- 데이터·ID 기반 통제 + 지속 검증
- "위험을 통제·증명하는가?" 평가
- 등급·위험도·업무특성 기반 차등
- 설계–대응–증적 연결 체계
- 클라우드·AI·협업 환경 수용
N²SF는 보안 기술 가이드가 아니라
'보안 책임'을 묻는 평가 기준입니다
'보안 책임'을 묻는 평가 기준입니다
공공기관 사이버 보안평가 핵심 배점 5.5점 · 기관 등급의 결정적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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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확보해야 할 3대 필수역량
설계→대응→증적이 끊김 없이 연결되는 체계
N²SF 대응의 핵심은 솔루션 도입이 아닌, 아래 3가지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
①
등급/위험 기반 설계 역량
무엇이 중요한지 합의했고, 그 중요도에 따라 통제를 차등 설계했는가? 정부기능분류체계(BRM)와 연계된 과학적 중요도 분류부터 시작. 자산 가시성 → C/S/O 등급 분류 → 정책 차등화.
②
탐지·대응 책임체계
이상행위를 언제 인지했고, 누가 어떤 기준으로 조치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 사고를 100% 막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체계가 핵심.
③
지속 운영·증적관리 체계
지금도 지켜지고 있음을 즉시 제출할 수 있는가? 규제당국에 즉시 입증할 수 있는 문서화 역량이 필수. 인력 교체·환경 변화에도 유지 가능한 거버넌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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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²SF 대응 5계층 아키텍처
식별→통제→탐지→대응→증적, 한 흐름으로 연결
N²SF는 특정 기술 도입이 아니라, 아래 5개 흐름이 끊김 없이 연결되는지를 평가합니다.
Layer 1
식별
식별
자산 & 데이터 기반 분류 (Identify)
중요 정보자산 식별·분류. C/S/O 등급 기준 체계 구축. 정보자산 관리 정책 수립
Layer 2
통제
통제
접근·통제 정책 (Control)
누가, 어떤 단말로, 어떤 앱에 접근 가능한가? IAM / Zero Trust / ZTNA / MFA 포함
Layer 3
탐지
탐지
위협 탐지·식별 (Detect)
이상행위 인지 체계. EPP/EDR/UEBA, AI 기반 위협 분석, 로그 수집·상관분석
Layer 4
대응
대응
대응·책임 실행 (Respond)
누가, 어떻게 대응하는가? SOAR 기반 자동 대응, 침해사고 포렌식, 연계 차단·격리
Layer 5
증적
증적
운영·관제·증적 (Assure)
지속 운영과 감사 대응. SIEM, SOC/통합관제, 증적 관리 시스템. 감사 즉시 제출
5
우리 기관에 맞는 모델은?
정보 흐름에 따른 4가지 업무 그룹 — 먼저 해당 그룹을 확인하세요
그룹 A · 내부 연구활용
흐름: 내부 → 내부
이동이 거의 없는 내부 업무·연구 효율화 모델. 자산 분류 + 접근 통제 중심
⚠ 권한 오남용·내부자·과권한
그룹 B · 내부→외부 연계
흐름: 내부 → 외부
내부 정보가 외부로 나갈 때 책임이 발생. 이동 통제·경계 보안·증적이 핵심
⚠ 등급 위반 전송·우회 통신
그룹 C · 외부→내부 반입
흐름: 외부 → 내부
외부 정보가 내부 의사결정에 반입되는 모델. 탐지·검증 + 대응 책임
⚠ 악성·오염 데이터 반입
그룹 D · 혼합·클라우드
흐름: 상시 이동·혼합
경계가 약해지고 이동이 상시 발생. 지속 통제 + 운영·증적(감사 제출 가능성)
⚠ 정책-설정-로그 단절
6
안랩의 실행 가능한 선택
정책→통제→탐지→대응→증적을 한 흐름으로 연결하는 솔루션
안랩 솔루션 라인업을 통해 N²SF를 유기적 통제 체계로 구현합니다. 정책(누가 승인)–설정(무엇을 적용)–로그(어떤 일이)–조치(무엇을 했나)가 단절 없이 연결됩니다.
📋
정책 — AhnLab TMS
기준·정책을 일관되게 정의. 정책관리·로그관리·통합운영 담당
🔒
통제 — AhnLab XTG / SecureBridge
접속·경계에서 실시간 집행. 생성형 AI 접속 식별 및 데이터 보안 통제
🔍
탐지·분석 — AhnLab EPP + EDR + TIP
행위 기반 탐지·상관분석. AI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사전 탐지
🚨
대응 — A·FIRST + SOAR + MDR
침해사고 전문대응·포렌식. 대응결과를 각 솔루션 정책에 즉시 피드백
📊
증적 — AhnLab XDR + 보안관제서비스
TMS·SOAR 운영 리포트로 감사 제출물 즉시 생성. 다계층 보안 모니터링
✅ TCO 절감
중복 통제 항목을 안랩 라인업으로 통합해 구축·운영 복잡도와 비용 절감
✅ N²SF 평가 직결
탐지·대응·증적이 단절 없이 연결되어 N²SF 평가 포인트에 직접 대응
✅ End-to-End 충족
정책–설정–로그–조치가 한 흐름으로 연결. N²SF 지속 검증·기록 기반 충족
✅ 검증된 실행 파트너
N²SF를 잘 아는 보안 전문가 그룹. KIS가 AhnLab Top VAR로서 이행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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