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F 탐지 . 해양감시드론 . 사이버보안 3개 핵심 솔루션 동시 공개
2026년 6월 9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부스 A4.
방산 보안·ICT·드론 전문기업 ㈜한국정보시스템(대표이사 윤영호, 이하 KIS)이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InLEX KOREA 2026)'에 3년 연속 공식 참가했다.

2만여 명이 방문한 역대 최대 규모의 이번 행사에서 KIS는 정부 R&D 과제로
선정된 3종의 핵심 솔루션을 선보이며 방산 ICT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 행사명 : InLEX KOREA 2026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 일 시 : 2026년 6월 9일(화) ~ 11일(목)
· 장 소 :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
· KIS 부스 : A4

① RADIS — RF 탐지 스캐너 (자체 개발)
불법 무선신호와 드론을 실시간으로 감지·분류하는 KIS 자체 개발 장비.
최대 5km 반경, 1초 이내 전 주파수 스캔이 가능하며
특정 프로토콜 없이도 음영지역에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사시설 경계보안 및 주요 인프라 보호에 최적화되어 있다.

② SEA-Mamba — 해양 정찰 드론 (방산혁신클러스터 R&D 선정)
연안 순찰·해군 정찰·해상 수색구조(SAR)에 특화된 Edge-AI 탑재 드론.
체공 40분 이상(6S3P 커스텀 배터리), IPX3 방수, 12m/s 강풍 대응.
AI 정확도 mAP 85% 이상으로 조난자·의심선박을 자동탐지하고
GPS 좌표를 실시간 전송한다.

③ 무선 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
서버실·관제실·회의실 내 무선 스파이칩을 24시간 탐지하는 보안 장비.
기존 방화벽·WIPS로 방어 불가능한 무선 백도어 해킹을 차단하며,
데이터센터·정부 및 군 시설·기업 기밀 정보 보호에 활용된다.

한국정보시스템 윤영호 대표이사는 "3년 연속 InLEX KOREA에 참가하면서 KIS가 방산 ICT 분야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SEA-Mamba와 무선 백도어 탐지 시스템은 국방부·해군·공공기관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실전 배치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라고 소개했다.

KIS의 이번 참가는 6개 기관·기업의 든든한 지원으로 완성됐다.
· DSTI : 국방과학기술 연계 기술 협력
·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 120개 방산기업 네트워크 연계
· SECUMATE (시큐메이트) : 방산 보안 솔루션 공동 협력
· 에코넷항공 : 드론 플랫폼 기술 파트너십
· UCONTECH (유콘텍) : 무인체계 부품·시스템 협력
· 인포릭스 (InForix) : ICT 솔루션 통합 및 시스템 연동

2016년 대전 대덕특구 창업 이후 KIS는 다음과 같은 굵직한 국방·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 차기위성 ANASIS-II 사업 참여
✓ 국방통합데이터센터 차세대 SDDC
✓ 육군본부 전장망 통합보안관제체계
✓ 해군 C4I 성능개량 · KJCCS IPS
✓ 425 첩보위성 다출처 보안솔루션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범정부 통합
✓ 인천공항공사 지상레이더 보안시설
| ISO 9001·14001·45001 국제인증 | 특허 13건 | 글로벌 MOU 9건 |
|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 | 국방벤처협약기업 | 페루 수출 2건 성공 |
" 실적과 네트워크로 증명된 신뢰 —
KIS와 함께 안보의 미래를 준비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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